목면분회경로당 모범경로당 선정 현판식 개최
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지회장 전석호)는 지난 7월 22일 목면분회경로당에서 모범경로당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춘식 충남연합회장, 김홍열 청양군수, 전석호 청양군지회장, 정대희 목면분회장,전창수 목면장,황인국 정산농협조합장,경로당 회장 및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모범경로당 선정을 축하했다.
목면분회경로당은 2003년 6월 25일 설립된 이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여가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경로당 보조금 회계관리와 운영규정 관리가 우수하고 지역사회 연계 활동 및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실적이 뛰어나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목면분회 안심봉사단이 우수봉사단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게이트볼장 운영 활성화와 2026년 5월에는 목면분회 주차장 확대 설치가 완료되었으며, 앞으로 400평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이 예정되어 있어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환경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석호 청양군지회장은 축사를 통해 “목면분회경로당의 모범경로당 선정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모범적인 경로당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는 관내 경로당의 운영 활성화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활기찬 경로당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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