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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고광선 회장, 서울시와 어르신 활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간담회 “(사)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회장 고광선)와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는 어르신 활력 증진 및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협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오세훈 서울시장은 협약 체결을 위해 서울시연합회를 방문했다. 양 기관은 4월 17일(금),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시연합회 사무실에서 ‘어르신 활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고광선 회장은 “정든 곳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내는 것이 곧 바람직한 복지의 방향”이라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 실현과 활력 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서울시와 함께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가 곧 우리의 미래”라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현시점에서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는 어르신이 행복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9988 서울 프로젝트’를 비롯해 ‘더 건강한 서울 9988’, ‘어르신 활력 충전 프로젝트’ 등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울시연합회는 이러한 정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에 적극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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