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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중앙도서관, 「휴먼 인 파주」 전시 정직한 발끝으로 달린 축구인생, 파주 80대 축구단장‘전태성’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8월부터 10월까지 1층 커뮤니티실에서 「휴먼 인 파주」 ‘정직한 발끝으로 달린 축구인생’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60년 이상 축구인으로 살아온 전태성 파주 80대 축구단 단장의 삶을 조명한다.
연풍초등학교와 파주공업고등학교 등에서 유소년 축구를 지도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고, 1992년 제38회 경기도체전에서는 파주군 출전선수단의 감독을 맡아 3연패를 이끌었다. 이후 경기도 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파주시 60대·70대·80대 축구단을 창단해 현재는 80대 단장으로서 활동 중이다. 2023년과 2024년 유관순배 전국 오비(OB) 축구대회 2연패를 달성했으며 3연패를 목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중앙도서관 기록관리팀(☎031-940-567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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