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과 자살률 극복 매월1일"효"생각시민운동 행사 개최
2025년 8월1일 14시 낮 기온 36도 푹푹찌는 폭염의 무더위 속에서도 90세 80세가 훨씬 더 되신 "효"운동가님들께서는 한결같으신 "효"마음으로써 전혀 두려움 하나 없이 당당하게 "효"시민운동 해운대 해수욕장 "효"캠페인 행사에 동참해주신 그 고마움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특히 인천에서 오신 배한성 여행작가님과 대전에서 부산까지 와주신 차종목"효"박사님, 성향"효"박사님도 함께 해주시어 감사드린다.
새롭게 시작되어지는 팔월 초하루부터 보다 의미로운 시간이 되어지길 기원하며 가장 의미있는 일인 부모님의 고마움을 알고 살자는 "효" 캠페인을 건강하신 몸과 정신으로 다함께 동참을 해주셨다.
부모님 고마움을 매달 초하루를 시작하면서 생각하고자는 정신적인 "효"마음을 가짐으로써 국민인식이 개선되어져야만 한다
국민인식개선으로써 성공한 사례로서는 1960,70년대에 대한민국의 새마을운동의 성공은 바로 정신적인 국민인식개선 근면, 자조, 협동이라는 국민적 3대 인식개선으로 가능한 것이었다
그래서 당장 대한민국의 현실적 위기인 저출생과 자살률 극복방안을 제시하자면 먼저 가장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부모님 고마움을 생각 할수 있는 자리를 먼저 마련해 줘야 한다.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을 매일, 매주는 생각 못해도 최소한 매월 시작되는 매월1일만큼은 부모님 고마움을 생각하면서 한달을 맞이 하자는 것이다.
왠냐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선진 외국인들이 대한민국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k-hyo다.
k-hyo의 뿌리에서 자라난 가지인 k-culture란 가지가 뻗어나서 가지마다 영글은 열매들 k-food, k-pop, k-cinema, k-drama 등등 모두다 k-hyo에서부터 비롯된 대한민국의 자랑꺼리들이다.
세계적인 역사학자인 아놀드 토인비도 부모와 자식 사이에서 형성되어진 대한민국의 "효"는 인류를 구할수 있다고 하였듯이, 부모님의 고마움을 알고 살자는 k-"효"는 k-출생률 향상과 k-자살률 감소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매월1일 "효"생각으로써 부모님 고마움을 생각 할 그 때 비로소 자연스럽게 부모와 자식 사이에 있는 "효"마음으로써 부모와 자식의 형성 과정 필요성을 인식하고 저출산의 극복과 새로운 출생이 가능해진다
출생은 부모와 자식의 형성 과정이고, 긍정적인 사랑의 결실이므로
출산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출산하면 1억원을 준다.
필리핀에서 아이돌보미가 와서 아이 돌봄을 해준다. 아이 교육을 정부가 전적으로 책임져 준다 등등 출산을 하는 것 자체를 너무 엄청나고 어마 어마하게 여기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부모와 자식이 새롭게 형성되어지는 과정이라고 여겨야만 한다.
k-저출생의 바른 극복 방안은 출생이란 인식개선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부모님과 자녀의 형성 과정은 새롭게 또다시 새로운 자녀의 형성 과정이 시작되어지는 그 자체가 출생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남녀의 긍정적인 사랑의 결실이 새로운 출생을 만든다. 긍정의 가장
아름다운 표현 방식을 보는 것이 부모와 자식이라는 형성 과정이다.
k-자살률 감소도 자살이란 국민인식 개선부터 시작되야 한다. 자살은 부모와 자식의 형성과정 자체를 부정하면서 자기 혼자만의 세상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부정적인 결과물이고, 자살은 부정의 아름답지 못한 표현 방식이다
아이 낳기를 거부하면서 결혼 생활을 자신들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딩크족은 긍정과 부정 사이에 존재하는 자기만의 이기적인 표현 방식이다
강아지 조련사가 먹이로써 개를 훈련시키는 격으로 결혼한 가임기 젊은이들에게 정부의 지원금만으로써 아이 낳기 정책을 펼쳐 나간다면 우린 개가 아니고 사람이란 의문점이 든다.
개와 사람의 차이점은 사람은 생각을 할수 있다는 것이다. 생각이 없는 개는 먹이로 다스려지지만, 사람을 그렇게 한다고 애기를 낳을 것이라 여긴 다면 사람을 개취급한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일까?
모름지기 사람들이 아이들을 낳아서 키우고 있는 것은 개처럼 먹이를 준다고 아이를 낳은 것이 아니라 사람다운 도리를 다하기 위한 것이다.
돈을 주는 물질적인 지원은 2차적인 것들이라서 출생률 향상을 위해
정부에서 주는 출산지원금은 2차적인 것이지 그것이 출생률 극복의
1차적인 해결책이 되어지진 않는다.
그래서 매월1일"효"생각을 할수 있도록 매월1일 "출생"장려의 날을
정부에서 마련해 준다면 매월 시작하는 1일마다 부모님의 고마움을 생각하면서 가임기 젊은이들도 부모님으로부터 태어난 자신들을 생각하고, 자기 자신도 역시 자연스럽게 부모되길 희망 할것이고 출산이란 부모와 자식의 형성과정이라는 의식으로 전환하게 된다.
이번 8월1일 저출산과 자살률 극복 매월1일"효"생각 시민운동 행사 개최는 바로 부모님 고마움을 생각 할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어서
2차적인 돈이나 물질에 우선하여 1차적으로 국민인식 개선을 시키기 위한 전국민 대상 "효"생각 시민운동 "효"캠페인이다.
사진: 푹푹찌는 8월 초하루 해운대에서 효캠페인하는 효실천회원들 <저작권자 ⓒ 실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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