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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당을 죽이고 다시 태어나라 ! -
국힘당 놈들이 얼마나 무능하고 비겁하고 쓸모없는 돌대가리들인지, 다시 한번 말해주마 !
문재인을 말한다면, 탈북자 북송을 비롯 해수부 공무원 피살과 원전 문제부터 석유 해상환적, 그외 북한을 위해 저지른 온갖 이적행위까지 그 죄가 차고 넘친다. 그럼에도 사위가 관련된 뇌물죄 외에 더이상 아무 것도 조사하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그 뇌물죄조차 불출석으로 버티고 있다. 조사를 안받겠다는 뜻이다.
윤석열은 이에 비해 조족지혈鳥足之血), 새발의 피다. 똥 묻은 개와 아무것도 안 묻은 개와의 차이이다. 문재인이 윤석열이었다면, 지금쯤 사형대에 올라있을 것이다.
왜 이렇게 되어가고 있는지 아는가. 그건 민주당이 당력을 다해 틀어막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이 문재인 보호를 위해 하고 있는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부동산에 관련된 통계청 통계조작사건은 문재인과 민주당에 치명상을 줄 수 있는 사건이다. 국가기관이 통계를 조작하여 국민을 속인 대역(大逆)사건이었다.
이에 민주당은 감사원이 사건을 조작하였다고 하면서, 오히려 국정감사를 하겠다고 협박하였다. 통계청 통계조작을 국힘당의 정치보복사건으로 몰아세운 것이다. 그리고 감사원 국정감사. 그리하여 이 대역사건은 유야무야(有耶無耶) 국민의 관심에서 사라지고 있다.
묻는다 ! 이 사건에 대해서 너희 국힘당은 무얼 했는가. 너흰 두 눈 뜨고 바라보고만 있었다. 무능한 개돼지들이라 아니 할 수 없다.
민주당이 이런 패악을 부리는 것은, 그들이 저지른 국정농단과 대역무도한 짓을 감싸기 위함이다. 공동범죄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민주당은 이로써 발생할 모든 비난을 감수하면서도 문재인을 보호하였다.
그러나 너희 국힘당은 아무 죄도 없는 윤석열 대통령을 보호는커녕 탄핵시켰고. 대통령은 지금 또다시 끌려가서 영어(囹圄)의 몸이 되어 있다. 그럼에도 국힘당 너희들은 헌법이 보장한 계엄이라는 대통령의 고유권한조차 부정하는 행동을 보이고 있다. 계엄령이 죄라면, 어째서 법으로 대통령에게 그 권한을 주었단 말인가.
이 모든 것을 바라보며, 국힘당의 비겁한 태도에 우리는 분노하며 치를 떨고 있다, 이런 것들을 믿고 우리가 어떻게 살겠는가.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을 놓고 볼 때 배신과 외면으로 일관하는 더럽고 추악한 놈들이, 바로 국힘당 너희의 정체였다.
인공구조물을 만들어 우리 영토를 잠식하고. 있는 중공은 서해를 72%나 점유하고 있다. 중공은 양어장이라고 하지만, 양어장 자체도 문제다. 공해상에 양어장 만드는 나라가 어디 있는가.
왜 대한민국을 위해 말 한 마디 못하는가. 이 인간 쓰레기들만 모아놓은 개돼지놈들아. 중공에게 아부하는 민주당처럼 너희도 중공놈들에게 돈 받아 처먹었느냐.
강화도에는 가 보았는가. 거기 북한 예성강에서 흘러오는 강물이 서해에 닿고 있다. 문제는 정제되지 않은 북한핵폐수가 내려오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강화도 해변 방사능 수치가 2.64 미리시버트에 이른다는 소식이다. 이는 체르노빌 수준은 아니겠는가. 실미도 방사능 수치가 후쿠시마 58배에 달한다는 소식도 있다.
중국은 북한수산물 수입을 끊었다고 들었다. 그곳 강화갯벌은 유네스코가 인정한 습지생태보호구역이다. 수많은 생명이 사는 곳이며, 새우젓 밴댕이젓으로 유명한 수산물의 보고(寶庫)이다. 그리하여 강화도 인근 어민들은 모두 어업을 포기해야 한다. 수산시장은 폐쇄될 것이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삶도 끝장이 날 것이다.
이 문제를 친북의 개, 빨갱이 민주당이 해결할 까닭이 없다. 그들은 북한을 위해서, 방사능 오염 문제가 없는 것으로 감출 가능성이 크다. 죽어나는 것은 어민과 시장상인뿐만이 아니리라. 혹여 그 물고기 이 땅의 어린아이들이 먹는다고 생각해 보아라.
그런데도 너희는 이에 항의하는 말 한마디 못하고 있다. 국민을 위해 하는 일이 없는 것이다. 드디어 식물인간이 되어버린 것이니, 밥 처먹는 것도 아깝지 않겠느냐. 식물인간이 왜 연봉이 필요하며, 먹을 것이 왜 필요한가. 모조리 굶어 죽어라 !
위기가 있으면 적을 향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 내 편부터 버리는 개돼지들. 연봉은 몇 억씩 받고 명절수당까지 받으며 좋아서 웃고 사는 저질들. 민주당과 다르게 국민을 위해 일한다는 모습은 없고, 그저 숨만 쉬고 사는 것들이 국회의원 뱃지는 왜 달고 사느냐 ! 필자 정재학이가 윤희숙, 김용태에게 '천하쌍것'이라고 한 이유를 알겠느냐 !
이 여름철에 무더운 구치소 감방 안에는 에어컨도 없다. 선풍기도 그나마 세 시간 틀어준다는 곳, 원전생태계를 복원하고, 방위산업을 발전시키면서, 위대한 대한민국을 꿈꾸던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그런 비인간적인 대접을 받아야 하는가.
국힘당을 이끌고 있는 지도부 개돼지들 중 제대로 된 인간은 하나도 없다. 썩었거나 민주당에 빌붙어 있거나, 중국공산당에 포섭되어 좌익화된 인간들이 전부다.
부디, 이 여름 다가기 전에, 너희들은 내 나라 태양빛 아래 죽어다오. 너희들이 사라지면, 우리가 새로운 정당, 새로운 꿈을 일구겠다. 그리하여 민주당이 내리누른 빨갱이 어둠을 뚫고 헤쳐 나아가겠지. 암, 그래야겠지.
2025. 7. 13.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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