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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인력개발원, ‘2024년도 보건복지부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 우수등급인 ‘A등급’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25/07/14 [12:16]

한국노인인력개발원, ‘2024년도 보건복지부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 우수등급인 ‘A등급’

이 준 기자 | 입력 : 2025/07/14 [12:16]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미곤)‘2024년도 보건복지부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우수등급A등급을 받았다.

 

 

이는 2023년에 이어 이번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달성것으로, 한국노인인력개발원노인일자리통한 노인복지 증진선도하는 대표 공공기관으로서의 위상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재무실적·생산성 등 기관운영효율성 사회적 책임 등 공공성 주요사업 성과 등종합적으로 심사결과.

 

 

경영관리 부문·내외적 성과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노인일자리세계적 가치를 알리고, 사회적 돌봄 영역에서의 노인일자리강화해 온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대외적으로는 민간기업 등과 협업으로 19.1억원의 외부자원을 확보, 공적개발원조(ODA)일자리 모델을 개발해 유엔·유엔환경계획(UN-UNEP)과 국제원조 협력을 강화했다.

 

, 중국 영사관, 싱가포르 인력부 등 국제사회에 노인일자리 정책을 소개한 바 있다.

 

 

대내적으로는 폐지수집 노인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전국 폐지수집 노인 실태조사를 실시, 15,383명의 대상자를 발굴해 총 8,898명을 노인일자리 제도권으로 연계했다.

 

 

주요사업 성과는 역대 최대 노인일자리 107만 개 창출한 것과 노인일자리지역사회 현안실마리임을 보여준 것이 주목받았다.

 

 

기업과의 협업으로 총 14,347억 원의 민간자원을 확보하고 질 높은 일자리 확대를 위한 민간 일자리 모델*을 개발해 15.9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 경쟁력 있는 일자리 기반을 조성했다.

 

취업 지원(취업알선형),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현장실습 훈련(시니어인턴십) 지원사업, 고령자친화기업(노인채용기업, 노인친화기업·기관)

 

, 철강산업, 우주항공 분야, 국제 항만 등 지역특화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는 등 분야별 전문인력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현안 해소에 기여했다.

 

 

혁신 성과자원순환을 통한 국제사회환경보호 인식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점 인정받았다.

 

 

환경·사회·투명경영(ESG) 분야 노인일자리 개발을 통한 플라스틱 선순환 체계 구축으로 노인일자리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2025년 세계 그린 월드 어워즈*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1994년 설립된 영국의 비영리 친환경 단체 녹색 조직에서 주관하는 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환경친화적인 국가와 기업, 지역사회를 선정해 시상

 

 

이 외에도 장애인 의무 고용, 청년 미취업자 고용, 국가유공자 우선채용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고용 목표100% 달성 일자리 및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 점도 인정받았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미곤 원장은 지역사회 및 민간기업과 함께 국민 체감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 개발보급하고 지속가능노인일자리 생태계 기반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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