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대한민국 혁신리더대상 시상식 대한노인회 임헌우 연합회장 외 8명 수상
2025 대한민국혁신리더대상 시상식이 6월 30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다이아몬드홀에서 대한뉴스, 2580 시사매거진, 혁신리더대상 선정위원회 주최, 글로벌뉴스통신, 코리아뉴스 주관, 서울시의회 등 9개 지방의회와 기업들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한노인회 임헌우 경기연합회 회장이 노인복지 및 사회공헌 부문 혁신리더인물대상과 이종배 국회의원이 수여한 국회의원 표창장 및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김용녕 양평군 지회장, 한성율 서귀포시 지회장, 김병옥 여주시 지회장, 윤문하 상주시 지회장, 박승구 진천군 지회장, 오치석 아산시 지회장, 김영수 남양주시 수동면 (전)분회장과 박창석 의정부시 고산2단지 경로당 회장도 노인복지 및 지역사회공헌부문 혁신리더인물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기업인 (주)일진전자 이재웅 회장도 사회공헌부문에서 혁신리더인물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기술혁신 제품으로 노인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주)맨엔텔 정광욱 대표이사와 (주)하꾸주코리아 임권재 회장에게는 2025 대한민국기술혁신대상이 수여됐다.
이날 겹친 업무일정으로 시상식에는 참석 못한 상주시 윤문하 지회장 외 대한노인회 수상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치인 행정가 문화예술인 기업인 등 사회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에서 공적을 발굴하여 엄격한 심사로 선정된 수상자들과 하객들 총 400여 명의 축하 속에 시상식이 성대히 거행됐다.
9명의 대한노인회 수상자들은 노인복지 및 지역사회공헌 분야에서 기여한 지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을 빛낸 올해의 인물로 선정돼 혁신리더인물대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주최측 대한뉴스의 김영일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 우리는 한 치 앞도 예측하기 힘든 많은 난제들을 안고 살고 있다. 그러나 이 먹구름은 결코 내일 솟아 오를 태양을 가릴 순 없다.이런 상황에 대해 시의적절한 대책을 지금 세워 두지 않으면 우리는 곧장 위기로 내몰릴 긴급한 처지에 놓일 수 있다. 세상을 아래로 보지 말고 위를 보고 살자.나무가 늙었다고 늙은 꽃이 피는 것이 아니며, 오래된 나무일수록 더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는 자긍심을 갖자. 오늘 각 분야에서 혁신리더대상을 수상하시는 여러분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막중한 책임의식을 갖고 해당 분야의 리더로서 주전자와 물병같은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여러분들은 국가경제사회 발전의 초석이 돼 주시리라 믿고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해 드린다”라고 말했다.
임헌우 경기연합회장은 기념사에서, "수상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우리나라 사회 각계각층에서 평소 봉사와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인물과 브랜드를 엄격심사로 선정하여 시상을 하게 되어 기쁘다. 이상을 버리면 영혼이 늙는다고 했다.꿈과 희망을 잃고 포기하면 뇌는 노화되고, 도전 대신 현상유지에만 급급하게 되어 발전이 없어진다. 우리 경제의 중심축인 중소,변쳐,사회적 기업과 소상공 자영업자 여러분들은 반드시 큰 꿈과 희망을 갖고 이 나라 경제를 이끌어 주길 당부드린다. 그 큰 꿈을 반드시 이뤄주길 기원하며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라고 했다.
김용녕(양평군) 지회장은 수상소감으로, “큰 상을 주신 후보선정 조직위원회에 감사드린다. 이 상은 앞으로 노인복지 증진과 노인권익 신장을 위해 더더욱 분발하라는 명령으로 생각하고 처음처럼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한성율 (제주도 서귀포시)지회장은 “상은 받을 때는 기분 좋으나 큰 부담과 책임감이 몰려 오게된다.노인복지 증진과 권익신장을 위해 머슴과 황소처럼 일하고 봉사하라는 뜻으로 이 상을 기쁘게 받아들이겠다"라며 수상의 의미를 부여했다.
김병옥 (여주시) 지회장도 “평소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열심히 최선은 했으나, 상을 받을 정도는 아닌데, 과분하게 저를 선정해 주신 심사위원회에 감사드린다. 큰 상을 주신 것은 어르신들을 더욱 잘 모시라는 뜻으로 여기며, 한번 더 경로당을 돌아본다는 자세로 근무해야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박승구 (진천군) 지회장도 수상소감으로, "이 상은 지회장인 나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라는 명령으로 여기고, 수상을 계기로 독거노인들과 저소득층 노인가정에 더욱 관심과 돌봄으로 주어진 사명을 제대로 이뤄내야겠다"라고 말했다.
오치석 (아산시)지회장은, "감히 수상할 자격이 안되는데도 이런 큰 상을 주신 주최측에 감사드린다. 상을 싫어할 사람은 없겠지만, 받았으면 그 값어치를 해야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가 아닌가. 지회장으로 노인강령을 다시 한번 더 되새기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각오했다.
김영수 남양주시 (전)분회장 수상자도, "수상추천을 처음에는 사양했으나 어떻게 알아냈는지 내 공적을 보여주며 자격이 충분하다고 해서 좀 부끄러웠다. 드러내지 않고 우리 노인사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여생을 바치겠다"라는 의지를 보였다.
박창석 의정부시 경로당 회장도, "수상을 계기로 경로당이 쉬고 놀고 받아 먹기만 하는 장소가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앞장서서 능동적으로 활동하고 이웃을 돕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2025 대한민국 혁신리더대상은 해당분야의 전문가 교수 언론사 기자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6개월에 걸친 엄격하고 공정한 심층심사를 통해 최종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아무나 받을 수 있는 상이 아니며 이번에도 추천된 후보자 상당부분이 심사에서 탈락했다”라고 밝혔다.
◀(주) 일진전자 이재웅 회장
(주)하꾸주코리아 김기웅 상무 ▶ (수상자 임권재회장대리)
<저작권자 ⓒ 실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